26일 청와대에 따르면, 이 비서관은 전날부터 해양수산비서실 근무를 시작했다.
부산 출신인 이 비서관은 부산시의원 시절 해양교통위원장을 맡아 지역 해양 현안을 다뤘다.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대변인을 거쳐 부산진을 지역위원장으로도 활동했다.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당대표였던 지난 2024년 당대표 특보를 맡기도 했다. 지난해 8월엔 전재수 전 해수부 장관 정책보좌관으로 발탁돼 부처 행정 경험을 쌓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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