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인공지능(AI), 국방·방산, 원전, 첨단기술, 에너지 등을 중심으로 상호호혜적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.
조 장관은 양국간 지역 및 국제정세에 있어서도 협력할 여지가 크다면서 양국이 미래지향적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며 공동의 번영을 이끌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.
칼둔 행정청장은 한국과의 오랜 인연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양국간 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언급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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