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사이트상위노출 홈페이지상위노출 사이트상위노출美 고용자 수는 예상보다 나쁜데 실업률은 개선…셈법 복잡한 연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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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최근 물건을 배달하는 사람의 모습. /AFP 연합뉴스

지난해 12월 미국의 일자리(농업 부문 제외)가 5만개 증가했다고 미 고용통계국이 9일 발표했다.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였던 6만6000개를 크게 밑도는 규모다. 미 고용통계국은 전월 일자리 증가도 6만9000개에서 5만6000개로 하향 조정했다. 미국의 고용 상황이 예상보다 좋지 않았다는 뜻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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