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날 참배에는 경남선관위 윤대락 상임위원과 직원들이 참석해 민주주의 상징인 3·15의거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.
특히 오는 6월3일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‘공정 선거의 첫걸음’을 상징적으로 내디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.
경남도선관위 관계자는 “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인 3·15의거 정신을 이어받아 내년 지방선거가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”면서 “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선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◎공감언론 뉴시스 hjm@newsis.com 웹사이트상위노출 홈페이지상위노출 사이트상위노출
